책사풍후의 디오니소스 신화 연구



디오니소스=바쿠스 신화의 요약


그리스어로는 디오니소스

로마인들에겐 바쿠스 혹은 리베르 로 불리는 자


0. 신과 처녀 사이에 나온 아들

1.포도주의 신

2.포도주에 환각제 섞고 그걸 마시는 신비종교의 신

3.신도가 주로 단발 머리 혹은 곱슬 머리 혹은 긴 머리 복근 미소년 추종하는 여자가 많음

4.거인들에게 잡혀 죽어 토막났다가 다시 살아남

5.어부들 해적들의 배에 의해 해상으로 납치되었다가 스스로

포승줄 귀갑묶기 개 쇠목줄 다 풀고 

어부들 해적들 바다로 운지시켜서 돌고래가 되게함

6. 신도들과 백성들을 인도하는 양치기

7. 이 자를 거짓선지자로 몰며 박해하는 왕이 있음

왕이 이 자를 잡아 옥에 가두지만 이 자가 순순히 잡힘

왕이 이 자에게 사형 선고 내림

근데 이 자가 스스로 옥에서 탈출하는 마법을 실행함

깜짝 놀란 왕이 추격령을 내리나 이 자를 추종하는 신도들에게

좀비대재앙 당해서 물어뜯기고 팔 다리가 뽑혀 비참하게 죽음

이건 디오니소스가 거인들에게 당했던걸 신비종교에서

인간 희생제물에게 그대로 거행하는거

환각제 섞인 포도주 마시고 좀비가 된 신도들과 백성들에게 물려뜯기는 왕은 일종의 디오니소스 대역이 된 격이 되는거고

신도들 백성들은 디오니소스의 살과 피를 먹고 하나가 됨


8. 디오니소스의 처형 수난 그림은 디오니소스가 십자가에 달린 

로마 시대 유물 그림이 있음 기독교하고는 전혀 관련없음


9. 디오니소스는 표범을 타고다니며, 표범가죽을 옷처럼 입고있다

디오니소스와 비슷한 신이 이집트의 오시리스 인데

오시리스는 포도주의 신이고 땅의 풍요를 담당하는 신이며

백성들을 지키는 목자 이다.

오시리스는 악의 신이자 힉소스의 신인 '세트'와 72명의 판관들에게 살해당하고 토막났다가 살아났다

오벨리스크는 오시리스의 잘린 꼬추 이다

오시리스 시체는 시리아 레바논의 나무 속에 파묻혔었다

일종의 최초의 다크 호러 버전 크리스마스 트리라 보면 되겠다

오시리스를 숭배하는 사제들은 '셈(Shem)'이라 불린다

오시리스를 숭배하는 사제 '셈'들은 표범 가죽 옷을 

입고있다

(  힉소스는 셈어를 쓰는 셈족이다

히브리어는 셈어 계통이다

아카드어도 셈어 다

아모리족도 셈어 족이다

히브리인 카나안인은 고고학적으로 서로 구별이 안된다

헤어스타일 무기 농기구 복식 언어 모든게 똑같다

히브리인의 조상은 노아(=아트라하시스=우트나피쉬팀=지우수드라)의 아들 '셈(Shem)'이다  

셈(Shem)은 히브리어로 '이름(Name)'이란 뜻이다

히브리어 '셈(Shem)'은 아카드어 '슈무SUMU(이 역시 이름(Name)이란 뜻이다)에서 유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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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니소스의 원형은 수메르 신화의 '두무지' 다

두무지는 거룩한 양치기이자 곡물,빵,풍요를 담당하는 신이고

두무지는 '아들(두무) 지혜로운(지)'이란 뜻이다

두무지의 아카드어가 '탐무즈'다.

두무지의 누이는 '게쉬틴안나'인데 포도나무의 여신이다

고로 두무지 남매는 빵과 포도주의 신들이 된다

두무지의 아내는 '인안나(귀부인.하늘의)' 인데 

아카드어로는 '이쉬타르(별)'다

인안나는 새벽별의 여신이자 하늘나라의 귀부인이고

창녀이면서 동시에 처녀이며

신전 매춘부 여사제들의 거룩한 어머니이고

공식 칭호가 '하늘과 땅의 여왕'이다


디오니소스의 아버지는 엔키(땅(키)의 주님(엔)) 다

엔키는 진흙으로 인간을 만들었고 인간 동물을 다 쓸어버리는

대홍수에서 의인과 그의 가족에게 방주를 만들게 해 구해줬고

최초의 도시 '에리두'의 창설자이며

지혜와 예언과 마법 등 과학의 신이다

하늘나라의 최고 임금(=하나님=하느님)인 '안(An)'의 아들이며

하늘(AN)과 땅(Ki)이 붙어있다가 떨어져서 그 중간에

허공이 생기는 '개벽' 사건이 일어날 때

그 최초의 우주의 새벽에 태어난 위대한 왕자들

곧 「하늘과 땅이 낳은 왕자들(=수메르어로 '아눈나키')」 중의

하나이다

엔키의 아카드어 표기는 '에아(E(집)A(물))'다

엔키는 '아바주(=압수=아프수=심연)'에 자신의 궁궐이 있다

그리고 그 곳엔 용과 거북이가 살고

운명의 백과사전 '메(ME)'라는 신비한 태블릿이 있는 책장이

있다

엔키는 수메르의 용궁 용왕이고 그리스로 치면 포세이돈+프로메테우스 이니

조선 신화의 용궁 용왕 '하백'과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마귀 (=갈루=갈라)들이 사는 지하세계 'Arali(아라리)'의 마법사 7명이 두무지를 베니힌이 쓰는 은사주의 마법마냥

기절시킨 후 아라리로 끌고간다

이난나는 '울트라 바이올렛 밀라 요보비치' 자세로

두무지를 구하기위해 아라리 로 간다

아라리의 일곱 검색대 게이트들을 통과하며 하나 하나

압수당하고 벗고 그러다보니 완벽한 나체가 되어

자신의 언니이자 지하세계의 여왕인 '에레쉬키갈' 앞에 선다

에레쉬키갈이 이난나를 죽음의 눈빛으로 노려보자

이난나는 순식간에 개쳐맞아 얻어터진 고깃덩이가 되어

말뚝에 매달리니 십자가말뚝에 (못) 박혀 혹은 매달려

혹은 묶여 처형당한 그리스도를

연상시킨다

이난나의 희생 덕에 두무지는 부활해 지상으로 돌아온다

3일 반만에

엔키가 보낸 시종 2명(요한계시록 11장의 두 증인을 연상시킨다)이 와서 말뚝에 박혀있는 이난나에게 생명의 물과

생명의 빵을 먹이니 이난나가 부활하여 죽음과 사망을

정복하고 손엔 철퇴를 들고 사자를 발로 밟고

천둥새 Anzu 전차를 타고 이랴 이랴 돌진하는 전쟁의 여신 그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이난나는 마귀들을 부하처럼 거느리고 의기양양하게

지상의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두무지는 아내는 이미 잊고 신나게 먹고 마시며 놀고있다

분노한 이난나는 죽음과 사망을 정복한 권세로서

두무지를 아라리로 다시 끌고가라고 마귀들에게 명한다

그렇게해서 두무지의 잔치는 그의 최후의 만찬이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이난나가 후회해 다시 두무지를

구하러 가며 이난나의 수난 수모 치욕 료나는 다시 반복되고

그렇게 다람쥐 챗바퀴같은 이 부부의 병신 짓은 

지구에선 봄 가을 겨울의 순환이란 자연적 형상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추가로 말하는건, 두무지가 이름 뜻이 '지혜로운 아들'이고

이난나는 거룩한 처녀 여신임을 볼 때 

두무지는 이난나의 아들이면서 동시에 남편일수도 있다

그러나 점토판에선 그걸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는데

그건 수메르의 신관들 사이에만 전하는 '비밀스런 지식'일 수 있다.

그리고 그 신관들의 비밀스런 모임은 신비종교의 원형이라고도

볼 수 있다


슈루파크의 왕 우바라투투의 아들 아트라하시스(=우트나피쉬팀=지우수드라=크시수트로스)는

갈대벽 앞에 앉아서 갈대벽에 귀를 기울여서

갈대벽 뒤에서 들려오는 엔키의 목소리(어쩌면 엔키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사제일수도 있다)를 듣고 대홍수가 다가온다는걸

알게 된다


엔키의 사제들은 물고기 모자 물고기 옷을 입고 손엔 작은 물통을 들고 붓을 물에 담구고 적시고 그걸 환자나 마귀 들린 자에게 촥촥 뿌려서 엑소시즘을 거행하거나 

죽은 시체에게 물을 촥촥 뿌려서 죽은 이가 지하세계로 가서

마귀들에게 쳐맞지않게 복을 빌어주었다(천주교 사제의

물고기 모자랑 세례 등이랑 똑같다

수메르, 로마 카톨릭 둘 다 마귀가 만들어서 그렇다

로마카톨릭은 기독교가 아니다

요한계시록 17장에 예언된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일곱 동산들 위에 올라타 앉아있는 큰 탕녀 신비의 바빌론 이다

)

마귀들은 파충류 개 사자가 혼합된 용의 얼굴이고(기원전 3500년~기원전 3000년의 만주 서쪽 '레드마운틴(홍산) 문화'의 '곰룡(베어 드래곤)' 옥기의 얼굴과 닮았다)

몸은 사람이다

마귀들의 군주 Anzu는 천둥같이 날아다니는 천둥새인데

얼굴은 사자이고 몸은 독수리인데

다니엘의 예언서 7장의 혼돈의 바다(=테홈=티아마트)에서

나오는 4마리 괴물 중 1번째 괴물을 닮았다



로마카톨릭은 기독교가 아니다

요한계시록 17장에 예언된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일곱 동산들 위에 올라타 앉아있는 큰 탕녀 신비의 수메르 이다


로마카톨릭은 기독교가 아니다

요한계시록 17장에 예언된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일곱 동산들 위에 올라타 앉아있는 큰 탕녀 신비의 「카.딩기르(바빌론의 수메르어 표기. 딩기르(신)들의 문 이란 뜻이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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